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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ri Hilson - In a Perfect World

Turnin' me on feat.Lil' Wayne
Set Your Money Up (Feat. Keyshia Cole & Trina)
Knock You Down (Feat. Kanye West & Ne-Yo)
이친구..(사실 82년생 나보다 언니라는 ㅋ) 그냥저냥 운좋아서 톱 프로듀서들 후광에 힘입어 주목받는줄 알았는데.. The Clutch라는 프로듀싱팀에서 Mary J. Blige의 Take me as I am이랑 Omarion의 Ice box같은 노래들 만든 실력있는 작사작곡 보컬코치라고.. 어렸을때부터 커리어 탄탄히 쌓아왔네. 발라드들도 괜찮긴한데 역시나 클럽트랙들이 귀에 쏙쏙.

by flickpick | 2009/03/22 20:10 | :: BlackMusic | 트랙백 | 덧글(0)

Lily Allen - It's not me, it's you

유산을 하고, 남친이었던 케미칼 브라더스의 에드사이먼과도 헤어지고, 갠적으로 힘든일을 많이 겪었던 릴리알렌.. 그래도 고 특유의 상큼함을 남기고 grown up 했구나 ㅋㅋ
듣자마자 요놈을 싸이에 깔아야겠구나 생각하고 달려갔는데 이거원.. 내가 기피하는 제일 잘 팔린 노래 -_-
그래도 샀다. 정성들여 코러스까지 넣어주시며 무심한듯 시크하게 노래하는
Fuck You
22

by flickpick | 2009/02/24 20:58 | :: BlackMusic | 트랙백 | 덧글(0)

Flight of the Conchords + Michel Gondry ♡

이 무슨 바람직한 조합? ㅠ_ㅠ
요즈음 아낌없이 사랑을 퍼주고있는 콩코드.. 어제 방송된 2시즌 5에피 행복한 마음으로 플레이..
directed by Michel Gondry보고 내 하찮은 시력을 의심해도 보았지만 맞다 공드리였다 ㅠ_ㅠ
이거이 기사화되지는 않았을까 하는 붕뜬 마음에 집에 오자마자 구글링..
옳거니 맞구나 ㅋㅋㅋ

이번 에피는 저메인이 클럽에서 만난(잘나간다~) 여인과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저메인은 뉴질랜드, 그녀는 오스트리아 출신이기에 뛰어넘기 힘든 선입견의 벽에 부딪힌다는 내용 ㅋ
오프닝부터 삐까뻔쩍.. 클럽에 갔으나 여성을 찾을수 없다는 한탄가 'too many d**ks on the dancefloor' 아잉;

무엇보다 공드리님의 섬세한 터치를; 느낄 수 있었던 뮤비는 바로 요 Carol Brown이었다~


정말 match made in heaven! ㅠ_ㅠ
콩코드 미국투어 한다는데 가고싶다.. 한국도 와줘.. ㅠ_ㅠ

by flickpick | 2009/02/16 21:55 | :: DramaQueen | 트랙백 | 덧글(0)

India Arie - Testimony vol.2 : Love & Politics

Therapy feat. Gramps Morgan

Psalms 23 feat. MC Lyte

Chocolate High feat. Musiq Soulchild

Ghetto

by flickpick | 2009/02/11 20:53 | :: BlackMusic | 트랙백 | 덧글(0)

51th Grammy Awards - 그래미 시상식 공연 모음

올해 그래미는 수상자들보다 공연자들이 유난히 기억에 남는다는.=_=
기대하지도 않았는데 평소에 좋아하던 곡들을 떼창으로 우르르 몰려와서 불러주시니 행복할 따름..

역사상 최고 파워풀한 오프닝이지 않을까 하고 나혼자 추측하는 -_- U2의 오프닝 'Get on your Boots' 꺄울~


JT와 Al Green의 Let's stay together.. 키스 어반이야 중간에 기타친다지만 보이즈투멘은 대체 어디에?ㅋㅋㅋ
대학교 1학년때 오빠손에 이끌려 누군지도 모르던 Al green내한공연 가서.. 다 끝나고 가창력에 완전 혼빠졌던 기억이..ㅋ


이번 시상식 거의 주인공이었던 Coldplay. 멘탈리스트의 사이먼베이커가 소개하는구나 에헤라~♬
샤방...

Jay-Z가 쿨하게 랩 몇소절 던지고 지나간 Lost! + Viva La Vida


정말 그야말로 Hiphop Pack! Jay-Z, Kanye West, T.I., Lil' Wayne이 함께하고 시상식 당일이 출산예정일이었다는;; M.I.A의 피쳐링까지 'Swagger Like Us'.. 라이브로 볼줄이야.. 감동의 쓰나미.. 다들 포스가 철철.. @_@


마칭밴드와 함께 '15 step' 을 공연한 Radiohead. 자유로운 영혼 톰요크님 오랜만-_-)/
기네스 펠트로가 소개한 멘트를 고대로 옮기고 싶다.
one of the most influential, adventurous and thoroughly artistic musical grops of all time.
the utterly brilliant, Radiohead.


JT와 T.I.의 Dead and Gone. T.I. 이번앨범중 Dead and Gone을 제일 좋아했는데.. 훗 간지남들

by flickpick | 2009/02/10 22:02 | :: DramaQueen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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