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2일
MTV EMA 2008
케이티페리가 호스트를 맡는다고 해서 일찌감치 화제가 되었던 EMA~ 제대로된 릴 구하다가 뒤늦게 보았다는... 오바마 당선과 맞물려 축제분위기 지대로 :)
30 seconds to Mars와 버락 추카!! 외치는 케이티페리, 신난 유러피언들..
그리고 비욘세언니의 If I were a boy. 의상보고 single ladies까지 부를줄 알았는데 아쉽게도 한곡 ㅠ_ㅠ
The Killers - Human! 무대연출 신기해서 계속 보다가.. 노래도 조쿠나 ㅠ_ㅠ
Kanye West! 완전 매력적인, 요새 매일 듣고있는 Love Lockdown, Estelle과 함께한 American Boy. 1집부터 지금까지 힙합이라는 장르 안에서 이렇게 수많은 변주를 해내는 아티스트는 칸예가 처음인듯.. 아무리 나르시스트에 버르장머리 없고 티나게 명품을 좋아하긴 하지만;; 실력이 되는걸. 그것도 많이많이. 곧 발매될 새앨범도 너무 기다려진다!! @_@
너무 귀여웠던 호스트 케이티페리.. MTV시상식들 매년 챙겨보지만 요런 컨셉의 호스트는 또 처음인듯.. :)

30 seconds to Mars와 버락 추카!! 외치는 케이티페리, 신난 유러피언들..
그리고 비욘세언니의 If I were a boy. 의상보고 single ladies까지 부를줄 알았는데 아쉽게도 한곡 ㅠ_ㅠ
The Killers - Human! 무대연출 신기해서 계속 보다가.. 노래도 조쿠나 ㅠ_ㅠ
Kanye West! 완전 매력적인, 요새 매일 듣고있는 Love Lockdown, Estelle과 함께한 American Boy. 1집부터 지금까지 힙합이라는 장르 안에서 이렇게 수많은 변주를 해내는 아티스트는 칸예가 처음인듯.. 아무리 나르시스트에 버르장머리 없고 티나게 명품을 좋아하긴 하지만;; 실력이 되는걸. 그것도 많이많이. 곧 발매될 새앨범도 너무 기다려진다!! @_@
너무 귀여웠던 호스트 케이티페리.. MTV시상식들 매년 챙겨보지만 요런 컨셉의 호스트는 또 처음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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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nye West & Estelle - Love Lockdown/American Boy by vertigo
- Kanye West - Stronger by 라쇼몽
# by | 2008/11/12 22:03 | :: 친구들 소식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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